[솔직리뷰] 마이크로소프트 usb-c 트래블 사용후기

맥쓰사에서 체험단에 당첨되어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한 후 솔직한 사용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usb-c타입 허브를 찾다보면 이런 브랜드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다양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발열이 매우 심하다, 연결이 잘 안된다는 등의 리뷰들도 많은데요. 그래서 저는 허브를 구매할 때에는 믿을 수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는데 가장 큰 중점을 둡니다. 그리고 이번 체험단에 당첨되어 받은 제품도 마이크로소프트라서 그런지 벌써 믿음이 가더라구요.

 

 

 

외관은 무광블랙에 마소 로고가 가운데 박혀있어 진짜 깔끔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크기도 정말 작고 무게도 정말정말 가볍습니다.

 

 

 

 

 

뒷 면을 보시면 지원되는 포트들이 나와있는데요. hdmi와 이더넷, usb-a, usb-c가 있고 추가로 VGA가 있습니다.

VGA가 있다는 점은 정말 의외인데요. 요즈음 VGA를 사용하는 모니터를 찾아보기도 힘든 시기에 이 포트가 들어가 있다는건 시대역행일 수도 있지만 꼭 단점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거의 모든 허브가 VGA는 없기 때문에 오히려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선택지가 될 수 있는 독특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DMI와 함께 이더넷이 있는건 정말 좋구요.

 

 

 

 

정말 아쉬웠던 점은 VGA도 아니고 여기 usb-c 포트였습니다. PD 충전도 되지 않고 외부 모니터 연결도 되지 않습니다. 오로지 usb 리더의 역할만 하다니요... 이건 좀 놀라웠습니다. 물론 속도는 빨랐어요.

 

 

 

 

 

다시 봐도 놀랍지만 꽤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VGA 포트

 

 

 

 

HDMI와 usb-a, usb-c를 모두 연결해서 사용해본 결과 발열 부분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동용으로도 괜찮지만 붙박이 허브로 사용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계속해서 연결해도 발열 걱정이 없을 정도였으니까요.

 

 

 

 

뭐 특별한 건 아니지만 옆에 이렇게 보관용 구멍이 있어서 케이블 포트가 상하지 않게 안쪽에 넣어서 보관, 이동할 수 있는 특징도 있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레노보 허브와 크기 비교입니다~ 더 작고 얇습니다~ 참고로 레노보 허브는 확장성은 대박이고 발열도 대박 높습니다.

 

 

 

 

꽤 마음에 드는 멋진 외관과 로고

조금 독특한 포트들 (VGA, PD충전과 모니터 연결이 되지 않은 usb-c)

마이크로소프트답게 안정적인 발열

 

용도에 따라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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