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 5세대 6개월 실사용 후기 (vs 아이패드 프로, 셀룰러)

 

기존에 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아이패드 미니 5세대를 중고로 구매하였는데요. 실사용을 6개월간 해보며 느낀 사용후기를 솔직하게 써보려고 합니다!

 

아이패드 프로보다 손이 더 자주가는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프로 3세대를 물론 잘 사용하고 있지만 집에서 또는 화장실에서 아이패드 미니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프로만한 작업을 하지 않고 단순한 서핑이나 영상시청을 한다면 아이패드 미니가 프로보다 훨씬 월등합니다. 무게, 크기 모두요!

 

 

 

 

요즘 들어 더 마음에 드는 홈 버튼

 

특히나 요즘같이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상황만큼 홈버튼의 소중함을 느껴본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하철 또는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사용하며 주머니에서 간단히 꺼내 잠금을 해제하고 아이패드 미니를 사용하는 장점은 최고입니다.

 

 

 

정품 후면 케이스까지 사용할 수 있는 장점

 

아이패드 프로 2세대부터는 아이패드 정품 후면 케이스가 없었습니다. 앞면 스마트커버만 있어서 뒷 면은 위험에 노출되고 써드파티 후면 케이스를 사용해야 했는데요. 아이패드 미니 5세대는 4세대와 크기가 같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4세대용 정품 실리콘 케이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뒷 면의 애플마크까지 말이죠!

 

 

 

하지만 카메라 위치와 스피커 버튼이 살짝 바뀌면서 애플마크를 선택한다면 카메라를 포기해야 합니다ㅎ 대신 스피커는 누르면 되긴 합니다.

 

 

 

 

애플 펜슬과 셀룰러?

 

애플 펜슬은 1세대만 호환되기 때문에 상당히 귀찮습니다. 1세대의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부분이 그대로 유지가 되었으니까요. 충전도 문제이고 보관도 문제입니다. 그리고 셀룰러는 무적권 추천입니다. 와이파이가 되는 장소가 많지만 연결은 생각보다 매우 귀찮습니다. 셀룰러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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