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Notion 강좌] 개인적으로 노션에서 할 일, 일정, 업무 관리하는 방법 (GTD, To do list, 에버노트)

 

노션과 에버노트에서 고민을 하다가 노션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받게 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해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제가 가지고 있던 자료들을 아카이브하는 방식을 위주로 사용하다가 할 일, 일정, 업무 관리의 목적으로 사용을 해보며 방법이 마음에 들어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단점도 있어서 단점도 공유합니다.

 

노션으로 할 일 관리하는 방법

 

1. 우선 저는 GTD라는 이름으로 페이지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이 페이지를 Favorite으로 설정해서 왼쪽 측면에서도 최상위에서 볼 수 있게 지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할 일들을 업무자료, 일상, 자기계발 등으로 분류를 하여 작성하고 있어요.

 

 

 

 

2. 저는 그때그때 할 수 있는 일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일을 하기 때문에 정확한 날짜를 배정하지는 않고 급한 일이나 중요한 일은 드래그 앤 드롭으로 위쪽으로 배치하여 잘 볼 수 있게 배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해결하면 바로 박스를 체크해서 지워버립니다.

 

 

 

3. 마무리 한 일을 체크해 둔 채 그대로 두면 많이 쌓이게 되고 지저분해지기 때문에 완료된 일은 드래그 앤 드롭으로 위쪽 아카이브라는 페이지로 넣어버립니다.

 

 

 

 

4. 아카이브 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지금까지 했던 모든 완료한 일들이 들어 있어서 혹시나 내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노션으로 할 일 관리를 하는 경우 단점

 

마냥 좋아보이지만 물론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앱이 무겁다는거에요. 할 일 관리 특성상 언제든지, 자주, 쉽게 볼 수 있어야 하는데, 노션 앱의 특성상 너무 무겁고 로딩이 느리기 때문에 답답한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물론 노션 출시 초기에 비하면 로딩도 매우 빨라지고 있어서 점점 더 좋아질 거라고 기대할 수는 있습니다.

 

 

 

제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또는 검색창에 '어나더레벨의 이야기보따리' 를 검색해 주세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