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16인치 슬리브 추천! 케이스, 슬리브, 파우치 특징비교, 비파인 슬리브 (파우치, 아이패드)

 

값비싼 맥북프로를 구매하고 귀한 맥북프로를 쌩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는 너무나도 큰 강심장이 필요합니다. 보통 맥북이나 아이패드 등의 기기를 보호하는 장비에는 케이스와 슬리브, 파우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케이스, 슬리브, 파우치의 장,단점,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케이스, 슬리브, 파우치 특징 비교와 선택하는 기준

 

케이스

 

약간의 충격으로부터 맥북프로를 보호할 수 있지만 맥북프로의 예쁜 외관을 보여주기에는 디자인 상 아쉽습니다. 하지만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거나 스티커 놀이를 하기에는 적절합니다.

 

슬리브

 

충격으로부터 맥북을 보호하기에는 힘듭니다. 하지만 간단한 기스를 방지하기에 좋고 외관상 가장 얘쁘고 나름 고급집니다.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기에 기스를 방지해줘서 적절합니다.

 

파우치

 

가장 안전합니다. 내부가 푹신푹신한 재질로 만들어진 파우치의 경우 더욱 안전하게 맥북을 보호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파우치를 사용하면 덩치가 너무 커져서 특히나 맥북프로 16인치를 넣는다면 아무리 핏하게 들어간다고 해도 파우치의 전체적인 크기가 클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저는 무조건 가방에 넣어서 다니기 때문에 파우치같은 두꺼운 보호력을 가진 제품이 필요가 없고 케이스처럼 맥북 외관을 안예쁘게 하는게 싫기 때문에 남은 슬리브를 선택했습니다. 사용환경과 개인취향에 따라 저처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참고로 아이패드 프로 3세대는 휘어짐 방지를 위해서 인케이스 파우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파인 맥북 슬리브

 

비파인 맥북 슬리브에는 2가지 종류가 있었는데요. 위쪽이 뚫리고 간단히 자석으로 입구만 살짝 막을 수 있는 제품과 맥북을 살짝 높게 거치할 수 있는 슬리브가 있었습니다만 저는 심플한게 좋아서 위쪽만 살짝 막아주는 슬리브를 선택했습니다. 색상도 다양했는데요, 저는 오랜만에 브라운 색상을 선택했어요.

 

 

 

오른쪽 아래에는 조그만하게 비파인 슬리브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바느질을 보시면 진짜 꼼꼼하게 되어 있는걸 확인하실 수 있어요. 중국산 제품이 아니라 순수 국내산 제품이라고 합니다!

 

 

 

내부는 다른 파우치들처럼 엠보싱한 두꺼움은 아니지만 간단히 기스들을 막아줄 수 있는 극세사 재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 이게 슬림하고 마음에 들더라구요.

 

 

 

맥북프로를 넣어봤습니다. 처음 구매하고 맥북프로 16인치를 넣어볼때에는 양쪽 옆이 살짝 뜨는게 느껴졌는데, 가죽이라서 그런지 쓰면 쓸수록 길들여져서 딱 핏하게 맞아들어가더라구요.

 

 

 

 

아래는 맥북프로 16인치를 넣어본 모습이에요. 위쪽 맥북을 안넣은 사진과 비교해보시면 거의 차이가 없는걸 느끼실 수 있으실거에요. 딱 맞는 핏함과 슬림함이 너무 좋았습니다. 살짝 아쉬운점은 위쪽 자력이 약해서 거꾸로 드는 경우에는 맥북프로 16인치가 무거워서 자석이 못버틸 것 같아요.

 

 

 

보통 저는 이렇게 슬리브 위에 맥북을 놓아서 사용을 하는데요. 아래 사진을 보시고 전체적인 슬리브의 크기를 체감해 보세요. 맥북보다 살짝 큰 크기에 맥북을 넣으면 안에서 흔들림 없이 고정이 되는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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