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전남 순천 순천만습지


주말이 시간이 되어 여자친구 뚱딴지와 순천만습지에 다녀왔습니다.

순천만습지는 예전에 순천정원박람회때 가보고 처음인데요.

여전히 가을에 아름다웠습니다.


순천만 습지는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고 금액은 선불입니다.

저는 중형차라서 3천원이더라구요.


그리고 입장권을 사려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꽤 비싸서 놀랬는데요.

물론 순천분들에게는 할인이 적용되지만

타지 사람인 저에게 1인당 8천원은 꽤나 비싼 가격이었습니다.



입장을 해보니 탁 트인 전망이 너무 예쁘죠.

보정 전혀 하지 않은 아이폰X로만 찍은 사진입니다.



모과나무도 있었습니다.

원래 못생긴 모습을 보고 모과같다고 하는데

저는 모과나무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거의 색깔이 은색이더라구요.



너무 아름답죠!



창 틀에서 찍은 순천만 습지 갈대밭입니다.


오랜만에 가서 저는 몰랐는데 여전히 순천만 습지의 인기는 엄청났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고 국내 관광객들도 너무 많아서 높은 곳에서 볼때

정말 개미떼처럼 사람이 줄지어 가는 모습이 놀라웠는데요.


더 이상 추워지기 전에 순천만 습지 갈대밭을 즐겨보시는 것도 정말 추천합니다.


참고로 저는 밥은 순천에서 먹지 않고 카페만 갔는데요.

순천만 습지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순천 브루웍스라는 핫한 카페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브루웍스 뿐만 아니라 건너편에 있는 

청춘창고로 핫플레이스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http://eatdrinkenjoy.tistory.com/32


PS) 순천만습지 갈대밭에서 찍은 뚱딴지 인생샷


뚱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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